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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

윈도우

윈도우 10, 마침내 윈도우 운영체제 점유율 70% 돌파

윈도우 10이 2020년 10월 마침내 점유율 70%의 벽을 넘었다. 이런 추세면 내년 1월 말이면 윈도우 PC 4대 중 3대는 윈도우 10을 사용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넷애플리케이션즈에 따르면, 윈도우 10의 전체 운영체제 점유율은 64%로, 한 달 만에 2.8%p가 높아졌다. 올해 들어 가장 큰 증가폭이다. 윈도우 운영체제만을 보면, 72.2%, 5년차 운영체제로서는 가장 높은 기록이다. 특히 윈도우 운영체제 내에서의 점유율이 더 중요한 것은 기업 환경에서 윈도우 10의 위상을 가장 정확하게 나타내는 수치이기 때문이다. 참고로, 전체 PC 운영체제 중 윈도우가 차지하는 비율은 88.8%로, 나머지 11% 남짓을 맥OS, 리눅스, 크롬 OS 등이 차지하고 있다. 윈도우 10은 올해 코로나19 팬데믹과 경제적 혼란 속에서도 점유율을 꾸준히 쌓아왔다. 2020년 10개월 동안 점유율은 10.7%p 상승했는데, 20% 가까이 증가한 수치이다. 반대로 윈도우 7의 점유율은 빠르게 하락했는데, 2020년 10개월 동안 9.2%p가 떨어졌다. 10월 윈도우 7의 점유율은 20.4%로, 2.4%p 떨어졌다. 역시 올해 들어 가장 큰 하락폭이다. editor@itworld.co.kr

윈도우10 점유율 2020.11.05

윈도우 10 20H2의 새로운 보안 기능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0 20H2의 보안 업데이트에 대해 알아야 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이번 기사는 20H2 기능 릴리스 때 업데이트한 보안 기능과 관련한 사항이다.        서비스로서의 윈도우(Windows as a Service)의 새로운 시대를 맞아 마이크로소프트는 1년에 2번 운영체제에 대한 변경 사항을 배포하고 있다. 이런 많은 변경 사항을 통해 보안 태세를 개선하고 더 많은 보안 선택을 제공할 수 있다. 더 이상 새로운 보안 기능을 배포하기 위해 새로운 운영체제를 기다릴 필요가 없다.  윈도우 10 20H2, 어떤 버전이든 이동할 수 있다 20H2이라 부르는 2020년 하반기 윈도우 10 기능 릴리스는 지난 5월에 릴리스된 2004보다 작은 규모다. 이름은 윈도우 인사이더(Windows Insider) 채널 릴리스에 맞게 변경된 것이다. 어떤 버전의 윈도우 10이든 20H2로 이동할 수 있다. 2004에서 이전하는 경우, 20H2는 이미 설치된 소프트웨어를 위한 활성화 패키지인만큼 설치 시간이 더 빨라진다. 이전 버전에서 20H2를 설치하면 정상적인 설치 및 준비 프로세스를 거치기 때문에 시간이 더 오래 걸릴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H2에 대한 보안 기준 문서 초안도 발표했다(엣지(Edge)에 대한 보안 기준은 운영체제와 별도로 설치할 수 있으므로 별도로 릴리스된다). 버전 20H2는 홈(Home), 프로(Pro), 프로 에듀케이션(Pro Education), 프로 포 워크스테이션(Pro for Workstations), IoT 코어(IoT Core)에서는 2022년 5월 10일까지 지원하며, 엔터프라이즈(Enterprise), 에듀케이션(Education), IoT 엔터프라이즈(IoT Enterprise)에 대해서는 2023년 5월 9일까지 지원한다.    크로미움 기반의 엣지 브라우저  20H2의 주요 변경 사항은 크로미움(Chromium) ...

윈도우10 20H2 2020.11.03

윈도우 10, 2021년에 가장 큰 업데이트 가능성 있다

현재 코드명 '선 밸리(Sun Valley)'로 명명된 윈도우 10의 외관과 느낌에 대한 주요 업데이트가 이르면 내년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2015년 출시 이후, 윈도우 10은 비교적 일관된 외관과 느낌을 유지해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년에 2번 새로운 ‘기능’ 업데이트를 출시하지만, 이런 변경 사항의 대부분은 설정에 숨겨져 있다. 6개월마다 선보이는 새로운 기능은 찾아야만 보이며, 이런 기능이 사용자의 PC 사용 방식을 바꾸지는 않는다.   하지만 향후 12개월 내에 사용자의 윈도우 사용 방식을 바꿀 수도 있다. 윈도우 센트럴(Windows Central)의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2021년 윈도우 10 사용자 인터페이스(User Interface)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을 계획하고 있다. 내년 출시 예정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웹 우선 OS인 윈도우 10X와 비슷한 디자인으로 바뀔 것으로 보인다.  예상되는 큰 변화 가운데 일부는 UI 영역인데, 이 영역은 한동안 업데이트가 필요했다. 파일 탐색기는 지난 5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으며, 태블릿 모드는 여전히 투인원(2-in-1) 기기에서 보다 직관적인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 일부 시작 메뉴 변경은 2020년 10월 업데이트에서 이뤄졌지만, 한동안 더 급진적인 재설계가 진행되어 왔다. 윈도우 최신 보도에 따르면, 작업 표시줄, 작업 센터 및 운영체제 전반에 걸친 다양한 기타 메뉴에 대한 개선도 예상된다.  코드명 선 밸리는 내년 이맘때 10월 기능 업데이트로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는 윈도우 10의 유일한 2021년 주요 업데이트일 수 있다. 한 매체는 윈도우 10X의 출시는 2021년에 윈도우 환경을 바꿀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이 소식에 대해서는 알아야 할 2가지 주의 사항이 있다.  첫째, 마이크로소프트의 계획을 보여주는 내부 문서에는 이런 변경 사항과 관련한 세부사항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 이런...

윈도우10 업데이트 2020.10.30

윈도우 네트워크 보안의 4대 핵심 요소

마이크로소프트의 이그나이트(Ignite) 컨퍼런스가 열리기 전, 필자는 마이크로소프트 CISO 브렛 아스놀트와 윈도우 네트워크 보안을 위한 핵심 요소에 관해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아스놀트는 패스워드리스 ID 관리(passwordless identity management), 패치 관리(patch management), 장치 제어(device control) 및 보안 벤치마크(security benchmarks) 등 보안의 4대 기둥에 관해 이야기했다.   1. 패스워드리스 ID 관리 아스놀트의 권고는 다중 인증(Multi-Factor Authentication, MFA)를 사용하고 패스워드리스 ID 관리로 이행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2020년 버라이즌 데이터 유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자격 증명 도난의 배후의 80%는 사이버 공격이다.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일반적인 비밀번호를 버리는 것을 강조하고 패스워드리스 기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윈도우 배치 시 3가지 주요 패스워드리스 선택지가 있다. 첫 번째는 생체인식 인증이 포함된 WHB(Windows Hello for Business)를 사용하는 것이다. 클라우드 전용 배치에서 WHB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윈도우 10 버전 1511 이상,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계정, 애저 액티브 디렉터리(AD), 애저 다중 인증, 모던 매니지먼트(인튠 또는 지원되는 서드파티 MDM)가 필요하다.  장치가 애저 AD에 가입할 때 자동 MDM 등록을 위한 애저 AD 프리미엄 구독을 선택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 배치의 경우, 윈도우 10 버전 1511 이상이 필요하며 하이브리드 애저 AD 또는 애저 AD에 가입할 수 있다. 다음 선택지는 필자가 사용하는 것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어센터케이터(Microsoft Authenticator) 앱이다(이중 인증에 구글 어센터케이터 앱을 사용할 수도 있지만 패스워드리스 구현을 위해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어센터케이터가 필요하다). 애플리케이션이 어센터케이터 앱을 지원하고 사...

윈도우 네트워크보안 패스워드리스ID관리 2020.10.26

MS "마인크래프트 자바 버전, 연내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전환해야"

마인크래프트 제작사 모장이 수요일 기존에 PC에서 서비스되던 마인크래프트 자바 버전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이 요구될 것이라고 밝혔다. 호환성을 확보하고 보안을 강화한다는 이유에서다.      모장이 제작한 마인크래프트는 항상 2가지 버전으로 서비스됐다. 기존의 자바 버전은 모드를 허용하고 게임 플레이에 제한이 덜한 개방된 형태인 반면, 엑스박스, 안드로이드, 윈도우 10 등 특정 플랫폼을 겨냥해 개발된 베드락 버전은 더욱 엄격하고 로그인에도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이 필요했다. 현재 마인크래프트는 누적 2억 다운로드를 기록해 가장 인기 있는 게임으로 꼽힌다. 이제 자바 버전이 마이크로소프트의 관리 하에 들어갔다. 이 업데이트는 2021년부터 적용되지만 올해 가을부터 기존 자바 버전 사용자의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등록이 요구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블로그를 통해 마인크래프트 자바 버전이 여전히 높은 자유도를 유지할 것이고, 그럼에도 기존 자바 사용자는 마이크로 계정을 등록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2단계 인증이 필요하고, 마인크래프트와 마인크래프트 던전 등 여러 모장 게임에 접속하고, 채팅 시 불쾌한 사용자를 차단하거나 부모의 자녀 감독 등의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모장 계정 하나당 각각 별도의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을 등록해야 하고, 계정 전환 기능은 새로운 PC 런처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모장 계정에서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의 전환은 필수라는 점을 명확히 밝히면서 계정을 전환하지 않으면 수 개월 안에 마인크래프트 자바 버전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고 강조했다. 그 외에 자바 버전에서 바뀐 것은 없다. 모드와 스킨 지원, 자바 전용 서버 등은 그대로다.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전환하는 사용자는 게임 안에서 사용할 수 있는 망토 아이템을 받는다. 이번 변화에 영향 받는 사용자의 규모는 정확하지 않다. 지난 5월 모장 스튜디오 책임자 헬렌 ...

마인크래프트 2020.10.23

How To : 윈도우 10 PC 구매한 후 바로 해야 할 4가지

윈도우 10 PC를 구매했거나, 기존 PC를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했다면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윈도우 10은 이제 5년이 넘었으며, 의심할 여지없이 PC 환경을 지배하고 있다. 하지만 사용자 정의 옵션이 점점 더 복잡해지는 운영체제이기도 하다. 그래서 처음 윈도우 10 PC를 켰을 때 해야 할 4가지 작업이 있다. 이는 기존 PC를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한 사용자에게도 해당된다.  1. 바이러스 보호 확인 현재 다른 유형의 바이러스와 싸우고 있지만, PC를 무방비로 둘 이유는 전혀 없다.  새 PC에서 설정>업그레이드 및 보안> Windows 보안으로 이동한다. 보호 영역 세션에서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아래에 ‘작업이 필요없습니다’가 있는지 확인한다. 그렇지 않은 경우, 클릭해 필요한 단계를 수행한다.  기본적으로 윈도우 10에는 윈도우 디펜더(Windows Defender)가 탑재되어 있어 바이러스 및 기타 위협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한다. 윈도우 디펜더 대안을 위한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는 다음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2. 쓰레기는 버리고 새로운 소프트웨어 채우기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를 설치했다면 이제 온갖 찌꺼기 프로그램을 삭제할 시점이다(원문 기사에는 모바일 광대역 설정이지만, 국내 실정과는 맞지 않아 수정했습니다. 편집자 주). 직접 조립해 윈도우 10을 설치했다면, 이 과정은 건너뛰어도 된다. 직접 설치했다면 하드 드라이브에 쓸데없는 정크 파일이 있을 가능성이 낮다. 그러나 유명 제조업체 브랜드가 붙어 판매되는 PC에는 어김없이 블로트웨어(bloatware)가 설치되어 있다.  이럴 때 꼭 필요한 앱이 PC 디크래피파이어(PC Decrapifier)다. 블로트웨어를 찾아 정리해주는 앱으로, 단번에 지저분한 파일을 모두 삭제할 수 있다. 윈도우 제어판이나 설정 앱 등에서 일일이 필요없는 블로트웨어를 찾아내는 것보다 훨씬 더 빠르다. ...

윈도우10 2020.10.21

“작지만 유용한 기능 모음” 윈도우 10의 새 파워토이 사용 가이드

1990년대를 되돌아보면, 윈도우 사용자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무료로 제공하는 여러 작고 가벼운, 그렇지만 일상 작업에 유용한 소프트웨어 도구들을 이용할 수 있었다. 작업표시줄 메뉴에서 데스크톱 항목들을 이용할 수 있는 도구, 빠르게 스크린 해상도를 변경할 수 있는 도구들을 예로 들 수 있다. 이런 프로그램들을 ‘파워토이(PowerToys)’로 총칭했다(역사와 도구들의 종류는 위키피디아 글 참조).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동일한 이름을 가진 단일 UWP 앱으로 이런 도구들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개별적으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야 했던 90년대 도구들과 달리, 최신 윈도우 10 파워토이 앱은 사용자가 한 장소에서 모든 파워토이 도구들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렇지만 아직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를 통해 제공되고 있지 않다. 관심이 있는 독자는 기트허브에서 이 오픈소스 도구를 찾아야 한다. 파워토이의 공식 명칭이 ‘파워토이 프리뷰(PowerToys(Preview))’인 것이 이유일지 모른다. 현재 릴리스 번호는 v0.23(1.0이 아님)이다. 스토어에 배포될 준비가 되기까지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프리뷰이지만, 새 파워토이스 도구 모음은 한 번 살펴볼 가치가 있다. 간단히 알아보겠다.   파워토이스 설치 및 업데이트 시작하려면 기트허브의 파워토이 사이트를 방문, 최신 릴리스를 다운로드한다. 홈페이지 우측 상단 가까이에 ‘Release’가 있을 것이다. 또는 Releases 페이지를 직접 방문할 수 있다 (실험판인 프리-릴리스를 다운로드하지 않도록 주의). 지난 몇달 동안 파워토이의 설치 및 업데이트 기능이 개선되었다. 버전 0.18.2 이전에는 작업관리자를 열어 여러 프로세스와 애플리케이션을 종류해야 설치를 할 수 있었다. 팀 리더인 클린트 루트카스의 동료 중 한 명은 트위터를 통해 파워토이에 Core .NET DLL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 이유라고 알려줬다. 그러나 v0.20.1부터 파워토이는 열려 있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문제없이 처리한다...

윈도우10 파워토이 PowerToys 2020.10.20

"MS, 윈도우 10에 '오피스 PWA' 기본 설치 추진"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PWA를 윈도우 인사이더로 추가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PWA가 앱을 사용하는 주류가 되기는 쉽지 않겠지만, 오피스 PWA가 무엇이고 왜 유용한지 정도는 알아둘 필요가 있다. 윈도우 레이티스트(Windows Latest)는 최근 여러 가지 윈도우 인사이더 베타 프로그램에 PWA(Progressive Web Apps) 방식의 다양한 윈도우 앱이 기본 탑재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인사이더라는 베타 프로그램은 기본적으로 사용자의 선택해 설치하는 방식이다. 이 보도가 맞는다면 사용자의 선택 과정이 생략된 채 PWA가 배포되는 셈이다. 단, 윈도우 레이티스트에 따르면, 이들 PWA가 인사이더의 하위 항목으로 추가되고 있다. 즉, 단기간에 현실화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의미다.     PWA란? PWA는 기본적으로 앱으로 저장된 웹페이지로, 윈도우 10 시작 메뉴에도 노출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앱(이전까지 오피스 365로 불렸다)은 2가지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 하나는 PC에서 직접 실행하는 전용 앱 방식, 다른 하나는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는 오피스 서비스(오피스 온라인이라고도 부른다) 방식이다. 아마도 많은 사용자가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온라인과 로컬 앱을 왔다 갔다 하며 사용할 것이다. 필자도 새 벤치마크 스프레드시트를 하드 드라이브에 엑셀 로컬 카피로 만들고, PC월드 템플릿과 다른 스프레드시트는 엣지 북마크에 저장한다. 이런 방식으로 쓰는 사용자에게 두 앱은 기본적으로 같다. PWA의 최대 장점은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므로 아무것도 다운로드하거나 설치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라이선스는 여전히 필요하지만, 1~2초 만에 바로 실행할 수 있다. 보도를 보면, 현재 마이크로소프트가 검토하는 것은, 이들 PWA나 웹페이지를 PC에 추가해 이미 시작 메뉴에 자리 잡은 전용 오피스 앱과 나란히 두겠다는 것으로 보인다. 맞다, 불필요하게 혼란을 줄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이는 ...

PWA 2020.10.16

IT 부서에서 재택근무자의 윈도우 7 PC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방법

재택근무를 많이 하는 코로나19 시기에 많은 사용자가 어쩔 수 없이 윈도우 7 PC를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이것은 IT 부서에게는 중요한 보안 문제가 된다. 2020년 1월부터 마이크로소프트는 더 이상 윈도우 7을 지원하지 않는다. 즉, 보안 패치가 없다는 의미이며, 많은 사용자가 윈도우 7 PC로 기업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상황은 더욱 위험하다.   결국 윈도우 7은 많은 기업에게 가장 큰 보안 위험이 되고 있다. 패치되지 않은 시스템은 정기적으로 보안 패치를 받는 것보다 더 쉽게 해킹할 수 있다. 공격자는 쉬운 표적을 찾게 되며, 지금은 윈도우 7이 가장 쉬운 표적이다. FBI가 2020년 8월 경고에서 기업들에게 이렇게 밝혔다. "기업 내에서 계속 윈도우 7을 사용하면 사이버 범죄자들에게 컴퓨터 시스템 액세스를 제공할 수 있다. 시간이 지나면 윈도우 7은 보안 업데이트의 부재와 새롭게 발견된 취약점으로 인해 익스플로잇 공격에 더 취약해진다." 따라서 윈도우 7을 사용하고 있는 재택근무자가 있다면 자신의 기업이 표적이 되고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공격자가 재택근무자의 윈도우 7 시스템에 액세스하게 되면 해당 근무자만 취약한 것이 아니다. 기업 네트워크 전체, 그리고 더 나아가 기업 내의 모두가 위험에 처하게 된다. 그리고 이 문제는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코로나19가 수년 동안 지속될 수 있고 다른 팬데믹이 발생할 수도 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더욱 강력한 폭풍이 더 자주 발생하고 해수면이 높아져 여러 국가의 인프라가 파괴될 수 있다. 집 또는 지사에서 근무하는 재택근무는 뉴노멀(New Normal)이 됐다. 페이스북, 트위터, 슬랙 등이 이미 인력의 일부 또는 전체의 재택근무를 영구적으로 허용하겠다고 발표했다. 윈도우 7은 얼마나 보급되었을까 재택근무를 위해 윈도우 7을 사용하고 있을 수 있는 직원의 수를 추정하기 위해 다음 숫자들을 고려해 보자. 스탯카운터(StatCounter)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2020년 8월 윈도우 7...

윈도우7 RDP 재택근무 2020.10.07

How To : 윈도우 10에서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방법

윈도우 10의 개인정보 문제가 걱정되는 사용자가 보호를 위해 수행할 수 있는 것들을 정리했다.     윈도우 10이 사용자로부터 너무 많은 개인정보를 수집한다는 우려가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운영체제가 개인정보 보호 범위를 넘어섰다고 생각하거나, 아니면 개인 정보를 보호하길 원한다면 스스로가 취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단 몇 분만 투자하면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데, 방법은 다음과 같다.    참고로, 이번 기사는 윈도우 10 2020년 5월 업데이트인 버전 2004용으로 진행했다. 이전 버전의 윈도우 10을 갖고 있다면 몇 가지 다른 점이 있을 것이다.   광고 추적 해제하기  많은 사람의 개인정보 보호 문제의 가장 상단에는 웹을 탐색할 때 수집되는 데이터가 있다. 이 정보는 광고를 목적으로 하는 다양한 회사들에 의해 이용되는 개인의 관심사 프로필을 생성한다. 윈도우 10은 광고 ID를 사용해 이를 수행한다. ID는 웹을 탐색할 때뿐만 아니라 윈도우 10 앱을 사용할 때에도 사용자에 대한 정보를 수집한다.     원하는 경우, 사용자는 해당 광고 ID를 끌 수 있다. 윈도우 10 설정 앱을 실행하고(화면 왼쪽 하단에 있는 시작 버튼을 클릭한 다음, 기어 모양의 설정 아이콘을 클릭), 개인정보>일반으로 이동한다. 개인정보 옵션 변경 제목 아래에서 선택 목록이 표시된다. 첫 번째는 광고 ID를 제어한다. 슬라이더를 켬에서 끔로 이동한다. 여전히 광고가 게재되지만, 표적형 광고가 아닌 일반적인 광고가 되고, 관심사는 더 이상 추적되지 않는다.  윈도우 10을 사용할 때 사용자가 온라인에서 추적되지 않도록 하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용자에 대한 정보를 사용해 표적 광고하는 것을 다른 방법으로 끄려면 마이크로소프트 개인정보 대시보드의 광고 설정 세션으로 이동한다. 페이지 상단에서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에 로그인한다.   그런 다음, 페이지 상단에 ‘관심있는 광고보기’...

윈도우 윈도우10 프라이버시 2020.09.29

마이크로소프트 제로로그온 취약점 수정을 위해 관리자가 알아야 할 것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넷로그온 원격 프로토콜(MS-NRPC)의 소프트웨어 문제를 수정하기 위한 패치(CVE-2020-1472)를 내놓았다. 네덜란드 보안업체 시큐라(Secura) 블로그에 따르면, 도메인 컨트롤러에 대한 네트워크 액세스 권한을 가진 공격자는 제로로그온(Zerologon)이라는 이 취약점을 악용해 모든 액티브 디렉터리(AD) ID 서비스를 침해할 수 있다. 공격자는 인증 정보 없이 도메인에 대한 액세스 권한만으로 네트워크에 대한 특권을 획득할 수 있다. 아직 하지 않았다면 최대한 신속하게 도메인 컨트롤러에 이 업데이트를 설치해야 한다.   넷로그온 원격 프로토콜은 윈도우 도메인 컨트롤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원격 프로시저 호출(Remote Procedure Call, RPC) 인터페이스로, 사용자가 NTLM 프로토콜 사용해 서버에 로그인하는 과정을 용이하게 하는 데 사용된다. 시큐라 백서에도 나오듯이, 공격자는 다양한 필드를 0으로 채운 넷로그온 메시지를 몇 개만 전송하면 AD에 저장된 도메인 컨트롤러의 컴퓨터 비밀번호를 변경할 수 있다. 그런 다음 이를 사용하여 도메인 관리자 인증 정보를 획득하고, 이후 원래의 DC 비밀번호를 복원할 수 있다. 이 공격이 미치는 영향은 막대하다. 기본적으로 로컬 네트워크의 어느 공격자든 (예를 들어 악성 내부자 또는 온프레미스 네트워크 포트에 디바이스를 연결한 누구나) 윈도우 도메인을 완전히 장악할 수 있다. 미국 사이버보안 및 인프라 보안국(Cybersecurity and Infrastructure Security Agency, CISA)은 이 취약점에 대한 익스플로잇 코드가 웹에 배포됐다고 경고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공개 익스플로잇을 사용한 공격이 실제 이뤄지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보고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CVE-2020-1472를 패치했지만,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이외의 플랫폼과 접속하는 경우 완전한 보호를 위해서는 부가적인 조치가 필요하다. 도메인 컨트롤러에 8월 11일...

제로로그온 CVE-2020-1472 MS-NRPC 2020.09.28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0 작업표시줄의 스카이프 화상회의 아이콘 테스트

스카이프 미트 나우(Meet Now)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줌에 대응하기 위해 내놓은 기능으로, 별도의 앱 없이 즉각적인 화상통화가 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기능을 윈도우 10 작업표시줄에 추가해 더 단순하게 만들고자 한다. 스카이프 미트 나우는 윈도우 10 인사이더 빌드 20221의 대표 기능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인사이더 빌드 중 데브 채널(Dev Channel)의 일부이기 때문에 정식 기능으로 채택될지는 확실하지 않다.  이 빌드의 윈도우 10에서 스카이프 미트 나우를 실행하려면, 작업표시줄에 추가된 카메라 아이콘을 클릭하면 된다. 적절한 연락처가 있어야 하고 초대장을 보내는 과정이 필요하지만, 기본적으로 스카이프 미트 나우는 무료이기 때문에 화상통화의 시간이나 대상에 제한은 없다.   스카이프 미트 나우는 기존에 설치된 앱이 없으면 스카이프 웹 앱을 실행하며, 최대 50명까지 참여자를 초대할 수 있다. 화상회의 링크의 만료 기간이 없기 때문에 한번 생성한 링크를 재사용할 수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통화도 선택적으로 녹음할 수 있으며, 최대 30일까지 저장된다. 물론 공유 미디어를 사용하면 더 오래 저장할 수 있다. 이외에도 새로운 빌드에는 사용자 휴대폰 관련 기능이 추가됐는데, 사용자는 알림 칼럼의 제일 위에 안드로이드 폰의 알림을 고정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윈도우10 인사이더 데브채널 2020.09.24

“올바른 진화의 방향” 윈도우 10 2020년 10월 업데이트 리뷰

윈도우 10 2020년 10월 업데이트(이하 20H2)는 새로운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브라우저를 수백만 대의 PC에 소개하는 한편, 필수적인 Alt + Tab 단축키를 유용한 새 기능으로 업그레이드한다. 한편으로 한때 색채가 화려했던 ‘시작’ 메뉴는 담백하게 바뀐다. 전체적으로 윈도우 10 20H2도 또 하나의 특징없는 가을 기능 업데이트이다. 예상했던 그대로이지만, 그것만으로 충분히 의미가 있다. 지난 2~3년 동안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요 기능 업데이트는 봄 업데이트에서 이루어졌으며, 가을 업데이트는 사소한 패치 및 품질 업데이트가 주를 이루었다. 올해 역시 마찬가지이지만, 작은 변화로도 윈도우 10 PC에 몇 가지 흥미로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상용 테스트를 위해 윈도우 2020년 10월 업데이트(윈도우는 현재 프리뷰 빌드에서 버전 번호를 ‘20H2’로 보고함)가 8월 말에 출시됐다고 밝혔다. PCWorld는 9월 초에 마이크로소프트의 베타 채널(빌드 19042.508)을 테스트 빌드용 소스로 사용해 실행한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빌드가 현재로서는 ‘최종’ 빌드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 2020년 10월 업데이트가 PC 시장에 전체적으로 출하되는 정확한 날짜를 밝히지는 않았다. 윈도우 10 2020년 10월 업데이트의 새로운 기능과 사용자에게 가져다주는 이점을 살펴본다.     신속한 설치 마이크로소프트 프로그램 매니저 아리아 칼리는 “윈도우 10의 버전 1903 및 1909와 마찬가지로 2004 버전 및 20H2도 동일한 시스템 파일을 가진 공통 코어 운영체제를 공유한다”고 설명했다. 비활성 및 휴면 상태에서 2004년 버전의 월별 품질 업데이트에 새로운 기능이 포함된다. 이러한 새로운 20H2 기능은 윈도우 10 버전 20H2 기능을 활성화하는 소규모이면서 빠른 설치의 ‘마스터 스위치’인 ‘활성화 패키지’를 통해 켜질 때까지 휴면 상태로 남아 있다. PCWorld의 테스트용 서피스 디바이스...

윈도우10 20H2 엣지 2020.09.23

2020년 9월 윈도우 패치, 많은 버그로 진땀

지난 7월과 8월, 마이크로소프트의 패치화요일에 버그가 거의 없었던 것은 상당히 이례적이었다. 이번 9월 패치화요일에 다가온 대혼란이 일반적인 것으로 보인다.    - 비트디펜더와 1909의 충돌 윈도우 10 버전 1903 또는 1909에서 비트디펜더(Bitdefender)를 사용하는 많은 사람이 9월 누적 업데이트가 나오자마자 다음과 같은 경고 메시지를 받았다. \Device\HarddiskVolume2\Windows\SoftwareDistribution\Download\9e0ac098b282aa922e874fe9c2e52396_ctc\Windows10.0-KB4574727-x64.cab 파일이 Trojan.Ciusky.Gen.13에 감염됐습니다. 위협이 성공적으로 차단되었으며 장치는 안전합니다. 랜섬웨어 복원 C:\Windows\WinSxS\amd64_microsoft-windows-servicingstack_31bf3856ad364e35_10.0.18362.1073_none_171f6eef2a0feed0\TiWorker.exe 프로세스에 랜섬웨어의 동작이 포착되어 프로세스가 차단됐습니다. 파일이 변경으로부터 보호됐습니다. 권장 해결책은? 권터 본에 따르면, 업데이트를 설치하는 동안 비트디펜더를 비활성화하거나 예외를 설정하는 것이다. - 리눅스용 윈도우 하위 시스템도 포함 WSL 2(Windows Subsystem for Linux version 2)를 사용하는 윈도우 10 버전 2004 고객에게는 좋지 않은 소식이다. 9월 누적 업데이트를 설치하면 재시작할 때 업데이트된 시스템에서 경고와 함께 '요소를 찾을 수 없습니다(Element not found)'라는 오류 메시지가 표시된다. 원격 프로시저 호출하지 못했습니다.  [코드 4294967295로 프로세스 종료됨] 테크도우(Techdows)의 벤캣이 보고한 유일한 해결책은 누적 업데이트를 제거하는 것이다.  - 페인트샵 프로 7 성능 저하 윈도우 10 ...

윈도우패치 패치화요일 2020.09.16

IDG 블로그 |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게이밍 “윈도우 10 앱이 나올 때까지는 미완성”

마이크로소프트는 9월 15일부터 자사의 클라우드 게이밍을 통해 플레이할 수 있는 150개 이상의 게임을 발표했다. 하지만 여기서 한 가지 빠진 것이 있는데, 바로 PC에서 게임할 수 있는 기능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해 말부터 프로젝트 엑스클라우드를 베타 상태로 서비스했으며, 그동안 기술은 놀라운 성취를 이루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서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최고 수준의 게임을 안드로이드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의 게임 패스 얼티미트 구독의 일부로 월 15달러에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명도 따로 없이 그저 “클라우드 게이밍(cloud gaming)”이라고 부른다. 지난 해 PCWorld의 리뷰에서 프로젝트 엑스클라우드는 인상적인 성능을 보여줬다. 물론 작은 스마트폰 화면에서 PC나 TV용으로 개발한 게임의 UI를 수용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시작했는데, 자사의 마인크래프트 던전 게임용으로 휴대폰 최적화된 UI를 발표했다. 클라우드 게이밍은 시들어가는 안드로이드 태블릿 시장의 활력을 되살릴 요소도 평가되기도 한다. 게임 패스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액세스할 수 있는 크롬북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남은 문제는 한 가지. 원래 마이크로소프트 엑스클라우드의 비전은 모든 사람이 도시와 도시를 여행하며 비행기와 버스를 기다리는 상황을 전제로 했다. 이렇게 남는 시간에 엑스클라우드는 그저 스마트폰을 열어 게임을 하면 되는 환경을 제공한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대부분의 클라우드 게이머는 집에서 엑스박스나 게임용 PC를 두고 있다. 프로젝트 엑스클라우드는 자체 CPU가 있는 엑스박스에서 플레이할 필요가 없다. 반면에 수백만 대의 구형 PC는 그렇지 않다. 클라우드 게이밍은 이들 PC를 위한 해법이 될 수 있다. 결국 필요한 것은 윈도우 10 엑스박스 앱을 클라우드 게이밍을 포함하도록 확장하거나 새로 앱을 만들어서 PC에서 클라우드 게이밍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엑스클라우드 엑스박스 게임패스 2020.09.15

How To : 윈도우 10의 속도를 높이는 14가지 방법

윈도우 10이 더 빨라지길 원하는가? 이번 기사를 통해 10여 가지 방법을 테스트해 볼 수 있다. 컴퓨터는 더 빨라지고, 성능과 시스템 문제는 줄어들 것이다. 전원 설정을 바꾼다  윈도우 10의 ‘절전’ 모드를 사용하는 경우 PC 속도가 느려진다. 이 절전 모드는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해 PC의 성능을 감소시킨다. 데스크톱 PC도 일반적으로 절전 모드를 가지고 있다. 전원 관리 옵션을 ‘절전’에서 ‘고성능’ 또는 ‘균형 조정’으로 변경하면 즉각 성능이 향상될 것이다. 이를 조정하려면 제어판을 실행한 다음 하드웨어 및 소리 > 전원 옵션 > 전원 옵션  을 선택한다. 일반적으로 ‘균형 조정(권장)’과 ‘절전’의 2가지 옵션을 보게 될 것이다(제조업체 및 모델에 따라 옵션이 다를 수도 있다. LG 노트북의 경우, ‘고성능’ 설정을 보려면 ‘전원 관리 옵션 만들기'를 누른다. 편집자 주).    전원 설정을 변경하려면 원하는 설정을 선택한 다음 제어판에서 나간다. ‘고성능’은 사용자에게 가장 매력적이지만, 가장 많은 전력을 사용하며, ‘균형 조정’은 전력 사용과 더 나은 성능 사이에서 균형을 찾고, ‘절전’은 가능한 한 많은 배터리 수명을 주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한다. 데스크톱 사용자는 ‘절전’을 선택할 이유가 없으며, 노트북 사용자라도 전원 연결이 되어 있지 않을 때는 ‘균형 조정’ 옵션을, 전원에 연결되어 있을 때는 ‘고성능’을 선택하면 된다.  시작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는다 윈도우 10 PC가 느리게 느껴질 수 있는 또 한 가지 이유는 백그라운드에서 실행 중인 프로그램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대부분은 거의 사용하지 않거나 전혀 사용하지 않는 프로그램이다. 실행을 중지하면 PC가 더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다. 작업 관리자를 여는 것으로 시작한다. Ctrl+Shift+Esc 키를 누르고 화면 오른쪽 아래 모서리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해 작업 관리자를 선택하거나 작업 관리자를 윈...

윈도우10 속도 2020.09.02

How To : 구형 노트북을 크롬북으로 바꾸는 방법

모든 사람이 멋진 부가기능을 모두 갖춘 컴퓨터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크롬북의 간소화된 인터페이스는 학교 수업과 기술 수준이 높지 않은 IT 지원을 하는데 인기가 있다. 크롬북에서는 짜증 나는 업데이트 관리나 악성코드 방지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 마치 기존 윈도우 노트북에 크롬을 설치하기만 하면 되는 것과 같다. 가벼운 운영체제는 일반적인 수준의 하드웨어에 설치된 윈도우보다 훨씬 빠르게 느껴진다. 게다가 크롬북은 저가 PC보다 저 저렴하다. 사용하지 않는 구형 노트북이 있다면 추가 비용을 전혀 들이지 않고도 크롬북을 이용할 수 있다. 구형 하드웨어에 크롬OS를 설치하는 데 1시간이 채 걸리지 않으며, 결과적으로 현재의 저가 크롬북보다 더 빠른 크롬북을 갖게 될 것이다.   노트북을 크롬북으로 변환하는 방법 노트북을 크롬북으로 바꾸는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네버웨어(Neverware)의 클라우드레디(CloudReady)를 사용할 것이다. 이 운영체제는 구글 크롬OS와 마찬가지로 오픈소스 코드인 크로미움 OS(Chromium OS)를 기반으로 한다. 궁금하다면 두 운영체제의 기본적인 차이점을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지만, 네버웨어가 클라우드레디 사용 경험을 크롬OS와 거의 동일하게 만들었다는 것만 알면 된다. 참고 : 클라우드레디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액세스 권한이 없어 마인크래프트처럼 안드로이드 앱 지원이 꼭 필요하다면 공식 크롬북을 구입해야 한다. 1단계 : 노트북 요건 확인 크롬OS와 마찬가지로 클라우드레디의 시스템 요구사항은 낮다. 최소 2GB RAM, 16GB 스토리지, 전체 BIOS 액세스 권한이 있어야 하며, 2007년 이후 제조된 것이 이상적이다. 다만, CPU 모델을 확인해야 한다. 네버웨어에 따르면, 인텔 GMA(Graphics Media Accelerator) 500, 600, 3600, 3650 그래픽 하드웨어를 장착한 프로세서는 클라우드레디의 성능 표준을 충족하지 않는다. 즉, 2008년부터 2012년 초까지 저가형 노트북에...

노트북 크롬북 클라우드레디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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